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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FC는 K리그 명문 팀들에서 239경기에 출전하고 월드컵 대표까지 거친 백지훈이 김병수 감독과 함께 서울 이랜드에서 제2의 전성기를 열어 가고 팀이 열망하는 승격에 큰 조력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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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 이랜드FC는 앞으로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 4~5명을 더 영입하며 새 시즌 승격을 위한 스쿼드를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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