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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허 재 감독이 캠프장을 맡고 김상식, 김대의, 오성식, 백인선, 김현중 등 KBL에서 코치 및 선수를 역임한 5명의 코칭 스태프가 지도자로 나서 엘리트 유망주 선수들을 대상으로 기량 증진을 위한 스킬 트레이닝과 파트별 클리닉을 진행한다. 또한 2명의 체력 트레이너가 합류해 아마추어 선수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력 보강 프로그램과 부상 방지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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