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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는 "성규(김민석)의 여동생은 이미 지난해 죽었다. 성규가 이사간 집도 발견했다. 304호, 바로 박정우씨 앞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박정우는 "성규가 말한 여동생이 바로 하연이구나"라고 되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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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정우는 "내가 범인이었어. 하연이 살리기 위해서 내가 범인이 되어야했어"라며 "모든 증거를 내가 만들었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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