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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피 메이트'는 우연히 '커피 메이트'가 된 두 남녀가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비밀들을 공유하며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폭풍에 휘말리게 되는 일탈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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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씁쓸한 외로움'이라는 카피와 함께 카페에 앉아 턱을 괸 채 창 밖을 바라보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인상적인 '인영'의 캐릭터 포스터는 외로움이 일상이 된 '인영'이 카페 안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신의 인생을 뒤바꿔놓을 '희수'와의 만남을 예고하는 듯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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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의자를 만들고 싶어하는 가구 디자이너, 희수'라는 인상적인 카피로 시작하는 캐릭터 영상 #남자의 커피타임 속 "말로 설명할 순 없지만, 모든 걸 버려도 좋을 것 같은. 그 어떤 비난도 기꺼이 감수할 수 있을 것 같은"이라는 오지호의 낮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카페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 '인영'과 눈이 마주치자 어색한 듯 시선을 피하는 '희수'의 모습은 카페에서 시작될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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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가득한 캐릭터 포스터와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한 일탈 로맨스 '커피 메이트'는 카페에서 만난 두 남녀의 로맨스에 대해 기대감을 더하며 오는 3월 1일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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