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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바로 김소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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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MBC '희망특강 파랑새'를 시작으로 'MBC 경제뉴스', 'TV 속의 TV', 라디오 FM4U '비포 선 라이즈', FM4U '영화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그녀는 2013년 주말 '뉴스데스크'를 약 8개월간 진행해오다 그 해 11월 간판 뉴스인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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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상진은 "더 누리고 더 가지기 보다는 더 힘들고 더 어렵더라도 옳고 바른길을 갈 수 있는 부부의 모습, 그리고 가장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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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