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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3 판매를 기념해 특별한 딜리버리 세레머니도 진행됐다. 총 200대의 BMW i3 를 배열해 BMW의 진보적 기술력을 대표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미래방향을 제시해온 'i' 브랜드 로고를 형상화한 항공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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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MW는 전기차의 선두 브랜드로서 국내 시장에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해 왔다. 2015년 민간 전기차 충전 사업자인 포스코 ICT, 이마트와 협업해 전국에 충전기를 설치하고, 제주도에 충전기 30기를 기증하는 등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