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엠마 스톤이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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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엠마 스톤은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에 도착해 금빛 드레스 자태를 과시하며 우아미를 발산했다. 엠마 스톤은 '엘르' 이자벨 위페르, '재키' 나탈리 포트만, '플로렌스' 메릴 스트립 등과 함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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