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가 대왕 김밥 만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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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각자의 어머니가 지켜 보는 가운데 '혼자남' 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등의 일상이 그려졌다.
6년 만에 광고를 찍게 된 김건모는 촬영 전날 후배들과 함께 나눠먹을 김밥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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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후배애들이 날 처음보니까 어려워할것 아니냐"면서 소속사 대표와 함께 '대왕 김밥' 만들기에 나섰다. 그는 평범한 도구를 뜯어 개조하는가 하면, 30인분은 족히 넘을 듯한 재료들을 식탁에 가득 쌓아놓는 등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만들어 나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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