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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시즌 주목할 선수를 살펴보면 역시 '내셔널리그 신기록 사나이' 김영후(경주한수원)의 복귀가 눈에 띈다. 개인 한경기 최다 골(7득점), 리그 최다 득점(56득점), 연속경기 득점기록(8경기·챔피언결정전 포함)의 기록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이우진(경주한수원·개명 전 이강진), U-20 대표출신 미드필더 이광훈(강릉시청) 등이 내셔널리그에서 재기에 도전한다. 이 밖에 리그 최다출장 기록의 사나이 수비수 김규태(경주한수원·245경기)는 경기에 나설때마다 역사를 새로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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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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