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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위원장은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로 2013년부터 IOC위원장을 맡아 국제스포츠 발전과 올림픽을 통한 세계평화에 기여했다. IOC 위원장이 한체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는 것은 1988년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전 IOC 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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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림픽 메달 100개를 획득한 한국체대는 바흐 위원장의 명예박사 학위수여를 통해 IOC와 함께 평창올림픽 성공적 개최 및 연구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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