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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부산 아이파크의 공격수 루키안과 부천FC 수비수 닐손주니어다. 25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4라운드 부산-부천전이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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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결과는 부산의 승리. 이후 부산은 강원에 패해 승격의 꿈이 좌절됐다. 부산은 올 시즌 성남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 이후 무패행진(2승1무)을 달리며 상위권 대열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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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에서 주목할 이는 루키안과 닐손주니어다. 부산은 팀을 리빌딩하며 지난 1월 일찍이 부천에서 활약한 루키안을 영입했고, 부천은 겨울이적시장 막판 수비 강화를 위해 닐손주니어를 합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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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손주니어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볼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지난 경기 교체 투입되며 차차 적응을 시작했다. 부산에서 중심 수비수 역할을 했던 그가 친정팀을 상대로, 루키안의 창끝을 막아야 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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