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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꽃은 자연이고 추상은 사람이다. 추상이란 결국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형상화한 것"이라며 "자연의 일부인 꽃을 추상화하여 사람들이 어떻게 자연과 관계 맺고 살아가는 가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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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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