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 방송에서 차동탁과 공수창이 송지안에게 빙의 사실을 발각당할 위기에 놓인 채 마무리 돼 극적 긴장감이 최고치로 고조된 상황. 특히 그간 차동탁(수)[수창의 영혼이 빙의된 동탁. 이하 차동탁(수)]의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던 송지안은 만날 때마다 달라지는 차동탁의 변화에 늘 의구심을 품고 있었던 터.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동탁과 공수창, 그리고 그들의 앞에는 송지안이 자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날선 눈빛으로 차동탁을 바라보는 송지안의 매서운 기세와 달리 그 동안 빙의 사실을 숨겨온 두 남자는 그녀의 어떤 처분이라도 달게 받겠다는 듯 차분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이들의 상반된 온도차가 더욱 폭풍전야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Advertisement
한편, 2018년 새해부터 다시 시작된 조정석, 이혜리, 김선호의 아찔한 로맨스는 오늘(1일) 밤 10시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