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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민은 "생각해보니 비혼으로서 삶을 즐긴 적이 그렇게 없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일만 하고 앞만 보고 달린 것 같아서, 좋아하는 친구들과 가장 가까운 제주도로 오게 됐다"고 이번 여행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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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민과 절친들은 호텔 루프탑에서 공연을 보고 온수 풀장도 즐기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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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절친 김민경 역시 "내 일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주는 일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고 적극 공감했다. 또 김민경은 "나 역시 얼마 전 마음 아픈 일이 있었다. 최근 아버지가 몸이 조금 아프셔서 수술을 진행했다. 내 신경은 온통 그쪽에 있는데, 무대에선 웃어야 하니까 일부러 더 밝은 척을 했다"고 남모를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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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세 사람은 '먹방 요정' 김민경의 추천으로 제주도 갈치조림 맛집에서 남다른(?) 먹방을 펼치기도 했다는 후문. 그 자세한 내용은 1일(오늘) 월요일 밤 11시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