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낙원사 식구들은 새해부터 일 복이 터졌다.
Advertisement
이에 영애는 "하루종일 혼자서 똥고집이나 피우고, 직원들 보기 창피하지 않냐"고 따졌고, 이에 승준은 "잘나고 똑독한 영애씨 혼자 잘해보라"라고 말한 뒤 사라졌다.
Advertisement
수민과 수현, 소개팅남은 셋이 식사를 했다. 그러나 소개팅남은 대학 선후배 사이였던 수현에게 경우에 없는 행동을 했고, 이에 수민은 자신이 도리어 화가 나 소개팅남에게 "이 쓰레기 같은 자식"이라며 일갈을 가했다. 수민의 걸크러시 넘치는 모습에 수현은 "앞으로 언니라고 불러도 되냐"면서 호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규한은 우울해 보이는 수민에게 "너 정도면 괜찮다, 나쁘지 않다"고 말했고, 이에 수민은 "왜 자꾸 사람 헷갈리게하냐. 왜 자꾸 여지주면서 사람을 들었다 났다 하냐"고 따졌다. 이어 수민은 규한에게 기습적으로 키스를 해 규한을 당황케 했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급진전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