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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는 오는 17일 제대를 앞두고 있는 정희재(전주 KCC 이지스)가 수상했다. 정희재는 D리그 정규경기 4경기에 출전해 평균 16.8득점, 5.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결승전에서 20득점-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상무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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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상무를 제외한 DB, 현대모비스, SK, 오리온, 전자랜드, KCC 총 6개팀이 참가하는 D리그 2차 대회는 오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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