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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둥지탈출'을 위해 배낭을 꾸리던 유선호는 크게 옷가지와 식품 두 가지로 간편하게 정리를 마쳤다. 하지만 배낭의 제한된 크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보다 많은 양을 담을 수가 없어 고민하던 유선호. 그는 엄마와 함께 옷을 직접 몸에 대어보며 코디룩을 살피던 중, 본인에게는 옷보다는 밥이 더 중요하다며 배낭 속을 먹을 것으로 가득 채웠다. 이에 유선호의 어머니 김영애 씨는 "더 많이 챙겨주지 못해 미안했다"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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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선호가 챙겼던 간식 중 '코리아 트래디셔널 캔디' 때문에 멤버들이 위기상황(?)에 봉착할 때는 물론이고 적재적소에 크게 활용돼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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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