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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국진은 아침 준비를 하는 박선영과 이연수에게 "둘이 있으면 식당 해도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선영은 이연수에게 "너도 베트남 갈래? 베트남 나뜨랑 해변가에서 조금 식당을 할까 생각 중이다. 거기는 생활비가 적게 들지 않냐. 여자들끼리 돌아가면서 밥하고 그럴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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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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