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규한은 우연히 영애의 집에서 웹툰 작업을 하게 됐다. 규한은 계속되는 수정 요구 때문에 영애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됐다. 규한은 작업 중 잠시 통화를 하러 갔고, 그 사이 영애의 조카 해밀이 규한이 그린 성인 웹툰을 보게 됐다.
Advertisement
규한이 그린 그림을 보게 된 영애네 가족은 기겁했고, 뒤늦게 나타난 규한은 노트북을 황급히 닫으려다가 똥 기저귀를 밟고 미끄러지는 굴욕을 당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