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막영애16' 이규한이 굴욕을 당했다.
Advertisement
2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는 이영애(김현숙)의 집에서 작업하게 된 이규한(이규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규한은 우연히 영애의 집에서 웹툰 작업을 하게 됐다. 규한은 계속되는 수정 요구 때문에 영애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됐다. 규한은 작업 중 잠시 통화를 하러 갔고, 그 사이 영애의 조카 해밀이 규한이 그린 성인 웹툰을 보게 됐다.
Advertisement
해밀은 모니터에 계속 입김을 불며 "아저씨가 그린 아줌마들 추울까 봐 호~ 불어주는 거다"라고 말했다.
규한이 그린 그림을 보게 된 영애네 가족은 기겁했고, 뒤늦게 나타난 규한은 노트북을 황급히 닫으려다가 똥 기저귀를 밟고 미끄러지는 굴욕을 당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 -
신동엽, 무례한 女연예인에 극대노 "실명 밝히고 싶다, 너무 실례해" ('짠한형') -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
박서준, 110억 강남 건물주라더니.."취미=러닝, 돈 안들어서 좋아"('W코리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 뽀뽀 쪽 "사랑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