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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을 마친 김 행장은 새로 개통된 경강선 KTX를 타고 강릉까지 이동해, 강릉지점 직원들과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떡국을 나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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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도진 은행장이 이날 이동한 거리는 총 700km에 달하며, 2016년 말 취임 이후 현재까지 총 196개 영업점을 방문해 4287명의 직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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