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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수 PD는 프로그램명이 '3대천왕'에서 '푸드트럭', 그리고 '골목식당'으로 바뀐 것에 대해 "프로그램을 너무 자주 바꾸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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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는 또한 "백종원 본인이 밑바닥부터 시작해 성공한 사람이다보니, '은퇴 후 외식업에 뛰어든 사람', '어렵게 식당을 오픈한 사람' 들을 살리는데 관심과 애정이 많다"며 "프로그램의 간판은 2번 바뀌었지만 큰 틀에서는 백종원의 그 애정에 밑바탕을 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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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백종원 사단'도 전격 구성됐다. 개그맨 남창희와 Y2K 출신 고재근이 뭉쳐 서울 이대 앞 한 골목에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아 '남고식당'을 전격 오픈할 예정이다. 직접 운영할 식당의 컨셉은 물론 판매할 메뉴와 가격 등을 직접 정해 기존 식당들과 골목 살리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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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내년 1월 5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