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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는 3일 스포츠조선에 "11월 쯤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고, 식장을 알아보고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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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는 "홍윤화는 내 인생, 내 모든 것을 맡겨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여자"라며 "평생 아끼고 사랑하는 남편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는데 홍윤화씨가 꽤 큰 기대를 하고 있어서 약간은 부담스럽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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