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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튼은 'U 파울' 포함 5반칙으로 코트에서 물러나게 됐고, 김정은은 'U 파울'로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었다. 결국 승부가 연장으로 갔고 우리은행이 승리를 거두면서 승패가 뒤바뀌었다. 당시 심판 파정이 두고두고 논란을 일으켰고, 신한은행도 결국 WKBL에 제소를 하면서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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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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