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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은 정세운을 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모여든 천여 명 이상의 현지 팬들과 홍콩 주요 매체 취재진들로 열기를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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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의 멘트 하나하나에 현장이 떠나갈 듯한 함성이 터져 나왔음은 물론 '정세운 보고 싶었어요!','정세운 사랑해요'등 한국어 플래카드를 들고 정세운의 이름을 연호하는 등 열렬한 환호를 보내 케이팝에 대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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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은 지난해 8월 첫 솔로 앨범 Part.1 'Ever(에버)'는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와 더불어 전곡 차트 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정세운은 'Ever(에버)'에서 자작곡부터 리드미컬,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이에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라이징 스타' 상을 수상하는 등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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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