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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종복은 "아쉬운 점이 있었다. 편의점이나 가게로 변형할 수 없다는 점이다. 단독주택 치고 너무 비싸게 매입한 거다. 100억을 나눠 50억대 단독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더 좋았다"고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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