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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은 할머니가 이불을 사야한다는 말에 동대문 데이트에 나섰다. 가장 최고급 침구를 사들고 돌아오던 길에 민우혁은 할머니에게 아버지의 어린 시절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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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우혁은 인터뷰에서 "자기 자식이 어떻게 크는지도 모르고 사셨다는 말에 안타까웠다"며 "우리는 아이들이 어느때 뭐했는지 기록도 하지 않느냐. 그게 사는 기쁨인데 할머니의 삶이 얼마나 불쌍하냐"고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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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의 꽃미남 남동생은 또 다시 할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이며 "더 효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눈물도 닮은꼴 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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