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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지아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하트볼'로 심사에 도전했다. 초반엔 고전했지만, 아버지의 환영을 본 뒤론 힘을 냈다. 김민규는 조지아가 아지3의 실체라는 사실은 눈치채지 못했다. 하지만 하트볼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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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김민규는 자신의 인간 알러지가 완치된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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