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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알러지가 완치된 김민규는 홍백균(엄기준)을 만나 기분좋게 술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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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는 "아지3 오는 시간만 기다렸다. 얼른 아침이 되라고 고민했다. 아지3와 함께 있으면 살아있다는 걸 느꼈다"면서 "아지3도 날 사랑하는 것 같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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