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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의 부진이 아쉬웠다. 이날 모라타는 전반 14분과 후반 24분, 후반 종료 직전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찬스를 놓치고 말았다. 다잡은 승점 3점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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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콘테 감독은 "그래도 나는 모라타가 팀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기쁘다"고 했다. 주득점원의 기를 살려주려는 멘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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