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주대는 지난 2013년 이후 4년 만의 대회 정상을 노리고 있다. 첫 대회였던 지난 2003년 우승 이후 2010년과 2012~2013년 잇달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하석주 감독은 통산 5회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지난 2008년과 2015년 각각 춘, 추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었던 박창현 감독의 홍익대는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간다는 각오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