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해맞이 행사를 통해 새해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전남 임직원과 선수단은 4일 구봉산 정상에 올라 일출을 보며 2018년 구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신승재 전남 사장은 "유상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선수단 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구성원 모두가 하나돼 K리그 클래식 5위 이내 진입, FA컵 우승 등 ACL 진출권 획득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자"며 신년 인사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유상철 전남 감독도 "구봉산의 정기를 받아 2018년을 전남의 해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