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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구단 포토그래퍼 지용현 작가가 심사를 해 총 39장의 당선작을 뽑았다. 지난해 7월 구장 지니존 좌석에서 정 현이 끝내기 안타를 치는 순간을 포착한 김경민씨의 사진과 지난 5월 아이와 함께 첫 직관을 한 추억을 공유한 강지상씨의 사진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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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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