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세이커스가 6연패 늪에 빠졌다.
Advertisement
LG는 4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82대95로 패했다. LG는 6연패를 당하며, 시즌 10승 20패를 기록했다. 오리온은 2연패를 끊고, 시즌 9승22패를 기록. 8위 LG를 1.5경기로 뒤쫓았다.
현주엽 LG 감독은 경기 후 "공수에서 제대로 된 게 전혀 없었다. 막아야 할 선수들에게 득점을 많이 허용했다. 턴오버가 많이 나오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손목을 다친 조성민에 대해선 "손목이 꺾였는데, 자고 일어나봐야 알 것 같다. 내일 다시 체크를 해봐야 한다"고 했다.
고양=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