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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골잡이로 성장했다. 이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케인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체티노 감독은 "나는 케인이 토트넘에서 오랜 기간 뛰어주길 희망한다. 그리고 많은 골과 승리, 우승 등 그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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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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