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서 폭우로 다리 붕괴…급류에 16명 실종 by 김준석 기자 2018-01-04 09:23:11 Advertisement페루의 한 다리가 무너져 내려 16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Advertisement현지 시각 2일 고대 잉카문명 유적지인 마추픽추로부터 북서쪽으로 150㎞ 떨어진 킴비리 마을 인근 계곡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붕괴하면서 최소 31명이 계곡 아래 강으로 떨어졌다.이 사고로 15명은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6명은 폭우로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Advertisement당국은 군 헬리콥터와 해군, 소방구조대를 급파해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