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현이가 아들 윤서와 또 다른 추억을 쌓았다.
4일 패션앤(FashionN)에서는 '마마랜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모델 이현이는 아들 윤서의 두 돌을 맞아 기념 스냅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셀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한다. 두 돌 맞이 기념촬영을 위해 사진 스튜디오에 도착한 이현이는 주인공인 윤서보다 신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현이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난 윤서를 위해 크리스마스 콘셉트에 어울리는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나영은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우리도 드레스 하나씩 입고 옆에서 사진 찍을 걸"이라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현이는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며 "둘이 같이 촬영해 교감을 많이 했다"며 "윤서와 크게 교감한 경험"이었다고 말한다. 또 회사일로 함께하지 못한 남편을 언급하며 "아기 아빠에게 미안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