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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모델 이현이는 아들 윤서의 두 돌을 맞아 기념 스냅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셀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한다. 두 돌 맞이 기념촬영을 위해 사진 스튜디오에 도착한 이현이는 주인공인 윤서보다 신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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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며 "둘이 같이 촬영해 교감을 많이 했다"며 "윤서와 크게 교감한 경험"이었다고 말한다. 또 회사일로 함께하지 못한 남편을 언급하며 "아기 아빠에게 미안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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