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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남자의 품안에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게 될것이고, 어느덧 마흔이라는 중년의 삶에도 첫발을 내딛게 되었네요~ 많은것들이 새롭게 시작될 새해가 무척이나 설레임으로 다가온답니다"라며 "시집 간 딸, 시집온 며느리, 그리고 결혼한 새댁, 18년째 한결같이 꿈틀거리는 배우 의 꿈까지.. 저는 새해를 맞아 더욱 욕심쟁이가 되어 모든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잘해보려 합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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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지영과 김형균과 지난해 2월 교제를 시작해 2년만인 이달 웨딩마치를 울린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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