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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출연진 및 제작진은 새 아르바이트생 박서준과 새 목적지인 스페인 테네리페 섬, 그리고 새 메뉴인 비빔밥 등 시즌1과 달라진 점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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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은 기존 멤버였던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모두 업그레이드 되셨다"면서 "윤여정 회장님께서는 요리에 더욱 집중하셨고, 주방과 홀에서의 호흡이 시즌1에 비해 굉장히 좋아졌다. 주방에서 정유미씨와 윤여정씨의 호흡이 물이 올랐다. 이서진씨도 이번에는 내실 뿐만 아니라, 외부의 다른 식당들도 견재해 가면서 공격적으로 운영을 해갔다"고 답했다. 또 새 알바 박서준에 대해서는 "박서준씨는 정말 열심히 했다.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본방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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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로 박서준을 영입한 결정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제작진은 "박서준 씨가 미팅 자리에서 오랜 기간 동안 알바를 해왔다고 말씀해주셨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했던 생활이 몸에 밴 것 같더라. 전천후로 활약하실 수 있을것 같아서 뽑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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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2는 촬영지가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테네리페 섬으로 밝혀지며,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동네 주민들이 서로 가족처럼 지내는 따뜻한 분위기의 섬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3호점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이서진은 "당연히 가능성이 있다. 우선 2호점이 잘 되야하한다. 3호점을 원하시면 2편을 많이 봐달라"면서 "3호점은 깜짝 놀랄 정도로 꾸며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이고 싶다. 유니폼 디자인까지 생각해놨다. 직원들이 옷도 갖춰입은 식당을 만들고 싶다"고 시즌3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