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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M'은 지난 1994년 출간돼 국내 누적 판매 부수 600만부 이상을 기록중인 한국의 대표 무협 만화 IP인 '열혈강호'의 스토리를 게임 내 그대로 재현해 플레이만으로도 원작을 읽는 재미를 준다고 정 대표는 밝혔다. 또 풀(Full) 컬러 웹툰 방식으로 재창조된 스토리 툰을 통해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하면서도 등장 인물들의 다양한 외전 스토리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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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렬 대표는 "국내 개발사가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 IP를 활용해 게임을 만들었다는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다수의 액션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해 온 개발진들로 구성된 만큼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 최고 수준의 횡스크롤 액션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넥슨은 '열혈강호M'을 안드로이드 OS 및 iOS 버전으로 국내에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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