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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1월 '원하는 세상을 유저들이 직접 만든다'는 슬로건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아키에이지'는 현재 북미와 유럽, 일본,러시아,중국을 비롯해 지난해 11월 시작한 대만 등에서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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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업데이트와 더불어 열리는 '오키드나'서버는 '아키에이지'의 공개 테스트 시절의 재미와 지난 5년간의 노하우가 담긴 리마스터 서버로 서버 내 세력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고 레벨과 최고 등급의 아이템, 지역과 여러 콘텐츠 등이 서버의 발전상태에 따라 장기적인 계획으로 진행되는 특징을 갖고 있어 박진감 있는 경쟁이 지속되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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