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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손흥민이라면 골을 넣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 지난 시즌, 아니 이번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손흥민은 토트넘의 교체 1순위였다. 후반 20분이 넘어섰을 때, 토트넘이 지고 있거나 비기고 있으면 손흥민은 교체로 나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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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에 보답했다.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 이제 손흥민은 토트넘의 진정한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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