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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모는 '명성황후'에서 아버지 대원군과 명성황후의 세력 다툼 속에서 왕실을 지키기 위해 근심 걱정했던 조선의 26대 왕 고종으로 변신한다. 섬세하고 독창적인 캐릭터 해석과 선 굵은 연기로 '명성황후'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양준모는 지난 2006년에는 이 작품에서 대원군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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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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