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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순은 전북에서만 5차례 K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2006년과 2016년 각각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에 일조하기도 했다. 최철순은 "그라운드를 떠나는 날까지 녹색 유니폼을 계속 입고 싶었다"며 "전북에 뼈를 묻는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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