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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총 10명의 대학생이 대학생 기자단으로 최종 선발됐다. 기자단은 2018 평창올림픽이 개막하는 2월 9일부터 평창패럴림픽이 폐막하는 3월 18일까지 약 40여 일간 평창 현장에서 대한민국 , 팀 Visa 선수단 및 올림픽 스폰서십 활동 등을 취재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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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서 이안 제이미슨(Iain Jamieson) 비자코리아 사장은 비자와 올림픽, 한국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비자코리아는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왔다. 올해는 비자코리아가 올림픽 파트너로 30년을 맞는 해이자, 1978년 국민은행의 제안으로 한국에 진출한 지 40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30년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은 비자코리아에도 큰 의의가 있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대학생 기자단에 대한 각별한 기대감을 표했다.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과 올림픽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35일 남은 2018 평창올림픽 준비 및 대회 현장에서 Visa 대학생 기자단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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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