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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창훈은 "아내와 결혼 후 5년 동안 정말 많이 싸웠다. 정말 격하게 싸우던 중, 아내에게 '왜 나랑 결혼했어?'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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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창훈은 <동치미>에 출연하게 된 이유도 솔직하게 밝힌다. 방송인 이혁재는 "형, 이제 <동치미>까지 나오시는 거예요?"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창훈은 "솔직히 아르바이트 하러 나왔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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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은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딸을 위해 과천의 전원주택으로 이사 간 바 있다. 그는 "아이가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이사를 갔는데, 산 아래 집이 세 채뿐이었다. 그때 들어온 게 사극이었는데, 사극에 출연하면 외박이 불가피한 시스템이다. 그래서 그때 딸을 위해 3년만 일을 쉬자고 생각했다. 쉬면서 불안한 마음에 빨래도 하고 집안일도 하고 밭일도 하고 이것저것 하기 시작했다. 딸 먹일 식재료도 직접 키우다 보니 주변에서 농부로 불리고 있다"라고 배우에서 농부로 변신한 웃픈(?) 사연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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