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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제로 전준주는 특수강도강간혐의로 교도소 수감 후 보호관찰 기간 동안 제주도 비행기를 탄 적이 있다"며 "당시 공항 검색대에서 금속탐지기가 작동해 소동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면서 "전자발찌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고, 당시 황 씨가 공항에 전화로 신원보증을 해주면서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다"고 덧붙여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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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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