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신현준이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밝히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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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한 KBS2 '연예가중계'에서 MC 신현준은 "아브라함은 100세 때 아이가 생겼다"며 "저도 50에 아이가 생기고 말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앞서 신현준은 1일 "아내가 둘째를 임신을 했습니다. 민준이에게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우리 부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라고 적어 두 아이 아빠가 되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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