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CC는 로드가 데이비드 사이먼, 오세근을 상대로 놀라운 활약을 기록하며 에밋의 빈 자리를 완벽하게 메웠다. 또, 이정현은 친정팀을 상대로 중요할 때마다 득점을 하는 등 15득점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송교창 역시 16득점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