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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쿼터 초반부터 앞서갔다. 임영희 박혜진 김정은의 슛이 터지면서 점수차를 벌렸다. 2쿼터에도 우리은행은 국내선수들이 활약하며 점수차를 지켰다. 최은실까지 득점에 가세해 전반에 40점을 넘었다. 삼성생명은 엘리사 토마스가 활약했지만 따라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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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쿼터 경기가 순식간에 뒤집어 졌다. 삼성생명 김한별의 3점슛이 터지면서 동점을 만들었고 배혜윤과 토마스가 연이어 득점에 성공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토마스는 이날 28득점 16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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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