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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걸크러시한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의상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케이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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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선공개한 화보 이미지에서 느낄 수 있듯, 케이시는 이번 신보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Dream', '비야 와라', '이 노랠 들어요' 등의 곡들로 본인만의 개성 있는 음악 컬러를 구축해놓은 만큼, 그녀의 새로운 콘셉트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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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는 특히 이번 앨범을 연인들의 권태기부터 이별 후까지의 순간을 시간의 흐름으로 연결했고, 각 트랙에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해 화자가 느꼈던 이별의 감정을 스토리로 구현해내며, 마치 한 편의 이별 영화 같은 앨범을 그려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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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